0. 휴대폰을 일이 별로 없어지다 보니 배터리 충전이 되어 휴대폰이 꺼져 있거나,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전화를 걸었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락사항은 문자나 이메일(nimishel@ gmail. com)으로 쏴주세요.

—————— ATTENTION !!!! ———————————–

출처 : http://www.gamespot.com/pages/unions/home.php?union_id=UGGS

1. yuxypress2에 대한 트래픽 오버를 극복하고자 보조 수단으로  TACTICAT.NET을 tacticat.tistory.com으로 변경 구성하였습니다. yuxypress2의 일부 핫한 아이템들은 tacticat.tistory.com으로 옮겨집니다.

1b. yuxypress2의 컨텐츠 중에 다른 곳에 링크를 따가고 싶은 게 있으면 tacticat.tistory.com (=tacticat.net)을 찾아 주세요. 그 곳에 동일한 컨텐츠가 있을 것입니다. 그걸 업어 가세요. 주소도 그쪽으로 쏴주셔서 yuxy.com에 대한 트래픽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누군지 모르지만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이건 진짜야. 증명할 수 없지만 진짜 고마워 할 거라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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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ishel 090910 1816.

niMishel 09092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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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 설마 죽기야 하겠냐.

 

1. 아오 썀.

게임 검열과 요즈음의 좆같은 사회적 분위기에 대해 뭐라 이야기하고 글을 쓰고 싶어도 게임회사 다니면서 하라는 일은 안 하고 회사에서 공짜 인터넷질이나 하며 업계와 노동 윤리를 더럽히는 월급도둑 인간 쓰레기들이 몰려들어서 공감합니다 어쩌구하는 리플을 달거나 주소를 퍼다가 블로그나 SNS에 돌리면서 자기네 업계 이야기라며 징징거릴 꼬락서니를 상상하니 기운이 빠지고 의욕이 소멸된다.
이게 다른 게 아냐. 벌어도 벌어도 세금은 조또 안 내면서 오뎅국물 재활용하는 노점상 아줌마들이 아유 돈많은 사람들이 우리같은 서민들만 죽인다니깐 이딴 소리 듣는 거랑 똑같은 좆같음이지.
우직하게 회사 다니다가 퇴직하고 퇴직금으로 치킨집이나 커피전문점 프렌차이즈 차렸다가 삥 뜯기는 사람들만 불쌍한 세상이지.
아올! 생각할수록 깝깝하다 씨발.

 

2. 어쩔려고 그러나 몰라.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남이 자기한테 뭐라 하면 노골적으로 귀를 막는 애들 보면… 이제 와서 내가 사회복지사도 아니거늘 걔네 인생을 걱정해줄 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냥 그렇게 죽게 방치하기도 애매하고… 난감하다 참으로.

옛날엔 전여오오오오오오크가 정말 신기한 캐릭터였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걔랑 비슷한 애들이 주변에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하면서 어떤 프로세스로 그런 행동과 말빨을 선보이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슬프다. ㅠㅠ

 

niMishel 12020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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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 젤 싫어…

 

1. 냉장고.

 

냉장고 안에 먹을 것과 요리재료를 가득 채워놨던 적이 있다. 이젠 아주 먼 옛날처럼 느껴진다. 그리운 게 아니라, 내 손에 닿지 않을 듯 멀어졌다는 사실이 먹먹하기만 하다.

뭐 언젠가는 다시 냉장고에 식재료를 채울 날이 오겠지? 예전 정도는 아니어도 말이야. 요리 해먹는 거 재미있는데 보람도 있고.

하지만 재미와 보람에는 책임감이 따르더라구. 식재료의 유통기한과 신선도를 관리해야 하고 식재료끼리의 맺음꼴도 잘 살펴야 하고.

책임감 있게 살테니 제발 냉장고에 먹을 거 채워놓을 삶으로 좀… 냠냠

 

2. 우와…

내 얼굴을 보고 내 나이로 안 보인다고 놀라는 사람들이 있다. 후후후.

내 벌이가 얼마인지 알면 내 나이에 그거 밖에 못 버냐고 놀랄 것이다. 후후후…

 

3. 타캉토콩.

 

전철이 다리를 건너는 소리를 효과음으로 표현해 봤습니다. 음 이게 맞나…

 

niMishel 120130 0936.